집
예: 성수동
퇴근하고 돌아가는 곳. 주말의 반경이 여기서 시작합니다.

생활권 5km · 하루 한 사람
전국 어디서나 · 첫 멤버 모으는 중집, 직장, 자주 가는 곳. 세 곳이 겹치는 5km 안에서만 소개하는 동네 소개팅 어플입니다. 매일 오전 10시에 한 명.
브랜드 필름입니다. 등장 인물은 실제 회원이 아닙니다.
생활권 5km · 하루 한 사람
집·직장·자주 가는 곳 — 세 점이 겹쳤기 때문입니다. Vicino 는 이 겹침 안에서만 소개합니다.

서연33
예시 화면 · 데모 프로필
두 가지만 고르면 그 생활권에 지금 누가 있는지 그대로 보여드려요. 가입은 그다음에 정하셔도 돼요.
소개해 드릴 상대가 달라져서 먼저 여쭤요.
집이 어느 동네예요?
동네 이름까지만 써요. 가입할 때도 상세 주소는 묻지 않아요. 전국 어디든 등록할 수 있고, 위 동네들은 예시로 보여드리는 것뿐이에요.
가입할 때 전국 어디든 직접 찾아 넣을 수 있어요. 위 칩은 지금 사람이 가장 많은 동네를 예시로 둔 거예요.
다만 이제 막 시작한 서비스라, 동네에 따라 5km 안에 아직 아무도 없을 수 있어요. 그럴 땐 없다고 그대로 말씀드릴게요.
위 두 가지를 고르면, 아래 얼굴이 당신 생활권과 겹치는 사람들로 바뀝니다.
위 숫자와 아래 얼굴은 모두 예시예요. Vicino 가 어떤 사람을 어떻게 소개하는지 보여드리려고 만든 예시 데이터라, 실제 회원 수도 접속 시각도 아니에요. 진짜 숫자는 가입하고 동네를 등록하면 그 자리에서 알려드려요.
1분 · 동네 이름만 · 카드 등록 없음
세 점으로 당신의 하루를 그립니다. 그래야 진짜 마주칠 수 있는 사람을 찾아요. 현재 위치 하나로는 당신이 어떻게 사는지 알 수 없습니다.
예: 성수동
퇴근하고 돌아가는 곳. 주말의 반경이 여기서 시작합니다.
예: 강남역
하루의 절반을 보내는 곳. 점심시간의 동선이 겹칩니다.
예: 서울숲
누가 시키지 않아도 가는 곳. 취향이 가장 정직하게 드러납니다.
세 곳만 찍으면 끝이에요 · 1분. 5km 안에 이웃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소개가 열려요. 가입할 때 상세 주소는 묻지 않아요. 동네 이름만 고르면 됩니다.
동네 이름만 고르면 돼요 · 1분
매일 오전 10시
매일 오전 10시, 한 사람. 그게 전부입니다. 어제 안 봤다고 오늘 두 명이 오지는 않아요. 하루치는 하루에만 옵니다.
그래서 이 앱의 시간은 시작한 날부터 흐릅니다. 오늘 시작하면 오늘 한 사람, 다음 달에 시작하면 그때부터 한 사람입니다.
미리 말해둘게요. 좋아요를 보내도 답이 안 올 수 있어요.
이 앱은 매칭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좋아요를 보내면 그대로 기다립니다. 상대도 자기 하루치를 당신에게 쓸지 결정하니까요.
그게 이 앱에서 매칭이 의미를 갖는 이유입니다. 하루에 한 번뿐인 선택을 서로에게 쓴 겁니다. 백 번 스와이프해서 얻은 매칭 백 개와, 이건 같은 물건이 아닙니다.
가입하면 내일까지 안 기다려요 — 5km 안에 이웃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소개가 열립니다 · 1분
오늘의 한 사람
성수동, 서울숲이 겹치는 분이에요. 걸어서 15분 거리.
다음 한 사람까지 --:--:--
먼저 알림으로 재촉하지 않아요. 매칭이나 답장처럼 기다리던 소식만, 그것도 허락한 뒤에 보냅니다.
이 앱에서 가장 불편한 질문이라, 가장 먼저 답합니다.
가입하면서 묻는 건 '성수동' 같은 동네 이름입니다. 상세 주소는 묻지 않아요. 상대에게도 동네와 대략의 거리까지만 보입니다.
무한 스와이프가 없으니 당신 얼굴이 하루에 수백 명 앞을 지나갈 일도 없습니다. 소개는 하루 한 번, 한 사람에게입니다.
프로필 맨 아래 '계정 삭제'를 누르면 프로필·사진·대화·좋아요가 서버에서 지워집니다. 보관 기간도, 붙잡는 화면도, 해지 방어 문구도 없습니다.
아직 하지 않는 것. 본인인증(휴대폰·신분증)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앱 어디에도 ‘인증 완료’ 라고 쓰지 않습니다. 사진은 운영자가 직접 확인합니다 — 다만 확인 전에도 사진은 보이고, 문제가 있는 사진만 확인 뒤에 가려집니다. 되기 전까지는 됐다고 쓰지 않겠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가입할 수 있어요. 다만 생활권 5km 안에 이웃이 있어야 소개가 시작돼요. 아직 아무도 없는 동네라면 없다고 그대로 말씀드리고, 사람이 생기면 그때 소개해드릴게요.
상대에게 보이는 건 '성수동' 같은 동네 이름과 대략의 거리뿐입니다. 가입할 때도 상세 주소는 묻지 않아요 — 동네 이름만 받습니다.
하루 한 명씩만 소개하니, 당신 프로필이 하루에 수백 명 앞에 뿌려지는 일도 없습니다.
그래도 아는 사람이 뜰 가능성을 0으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생활권으로 만나는 앱이니까요 — 그 사실을 숨기지 않을게요.
사진 없이도 가입이 끝나고, 오늘의 한 사람도 볼 수 있어요.
사진 단계에서 '사진 없이 시작하기'를 누르면 그대로 넘어갑니다.
지금은 오픈 베타라 전부 무료예요.
카드 번호를 받는 화면 자체가 없습니다.
언제든 전부 지울 수 있어요 · 카드 등록 없음
오픈 베타
오픈 베타 기간 동안 모든 기능을 제한 없이 씁니다. 카드 등록도, 결제도 없습니다.
카드 번호를 받는 화면 자체가 없습니다.
생활권 5km 소개팅이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보세요.
더 궁금한 점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더 자세히 적어 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