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생활권 5km
서울 소개팅,
5km 안에서 하루 한 사람
집, 직장, 자주 가는 곳. 서울에서 세 곳을 등록하면 그 생활권이 겹치는 사람만 후보가 됩니다. 매일 오전 10시에 한 명씩, 사진을 무한정 넘기지 않는 방식으로 소개합니다.
서울은 넓지만 하루가 도는 반경은 좁습니다. 강북에 살면서 강남에서 소개받는 일이 잘 이어지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서울에서 시작하기
1분 · 카드 등록 없음 · 지금은 전부 무료
서울에서 고를 수 있는 생활권
아래 10곳은 실제 위경도를 가지고 있는 동네입니다. 좌표를 모르는 동네는 목록에 넣지 않습니다 — 지어낸 좌표로 매칭하면 5km라는 말 자체가 거짓이 됩니다.
- 을지로
- 종로
- 광화문
- 성수동
- 홍대
- 여의도
- 잠실
- 이태원
- 한남동
- 성북동
을지로 기준, 5km는 어디까지일까요
을지로에 생활권을 하나 등록했다고 치고 실제 거리를 재봤습니다. 아래 숫자는 이 앱이 매칭에 쓰는 것과 같은 계산입니다.
생활권 안 · 5km 이내 (5곳)
- 종로
- 0.5km
- 광화문
- 1.7km
- 성북동
- 3.1km
- 이태원
- 3.5km
- 한남동
- 3.6km
생활권 밖 · 5km 초과 (4곳)
- 홍대
- 6.1km
- 성수동
- 6.1km
- 여의도
- 7.7km
- 잠실
- 11.2km
여기 있는 동네도 생활권으로 직접 등록하면 후보가 됩니다. 위 목록은 을지로 한 곳만 등록했을 때의 이야기예요.
서울에서 지금 바로 되나요?
가입은 전국 어디서나 됩니다. 다만 소개가 시작되려면 5km 안에 이웃이 있어야 해요. 아직 없으면 있는 척하지 않고 없다고 그대로 말합니다 — 그리고 첫 이웃이 생기는 날 알려드립니다.
밀도가 차기 전까지는 예시 프로필로 대화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미리 만져볼 수 있습니다. 실제 회원이 아니라는 표시는 화면에 그대로 붙어 있습니다.
내 생활권부터 확인하기더 궁금한 건 자주 묻는 질문에 모아 뒀어요.
을지로에서 가까운 지역
거리순입니다. 전부 5km를 훌쩍 넘으니 생활권이 겹치지는 않아요 — 그쪽으로 출퇴근한다면 직장 생활권을 따로 등록하는 편이 정확합니다.